집착


집착하지 말아야 하는데, 연락하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만 소심하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.


이미 그녀는 나의 연락망을 모두 차단했음을 알고 있어도.


이제는 하지 않을 것이다.


비단채

칼럼·단상·포토에세이·저널리스트 김진철 웹사이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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