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랑천 따라 길을 걸으며 찍은 벚꽃


의정부 경전철 탑석역을 시작으로 중랑천 따라 길을 걸으며 찍은 벚꽃이다.

벚꽃축제가 한창인 여의도와 진해군항제는 너무 멀고, 잠시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, 집 앞 중랑천 따라 봄 내음을 혼자 느끼며 사진을 찍어봤다.




비단채

칼럼·단상·포토에세이·저널리스트 김진철 웹사이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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